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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write 업데이트 노트공지사항안내 2025. 8. 29. 19:28
안녕하세요! write 운영자 티거입니다. write이 오픈한지도 벌써 2달이 넘었어요. 지금까지 750명이 넘는 분들이 가입하시고 1,300개가 넘는 글이 쌓였습니다. 제가 예상한 것보다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글을 써주고 계세요.
write팀은 느리지만 천천히 필요한 기능들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write이 1.1 버전으로 큰 변화를 겪을 예정이라 업데이트 노트를 준비했어요.
1.1 버전 업데이트 요약
- 버튼별 용도를 설명해 주는 툴팁이 추가 되었어요
- 호감 보내기 기능의 로직이 변경되고 맞호감이 추가 되었어요
- 일부 버그와 배경 색상 등 UX가 개선 되었어요
첫 번째 글에서 만나는 매뉴얼 툴팁
write은 글쓰기와 데이팅의 만남이 이루어진 앱이다 보니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0 버전에서는 이런 부분을 세심히 챙기지 못했어요. 이번 1.1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가입 후 첫 번째 만나는 상대방의 글에서 각 버튼의 용도를 설명하는 매뉴얼 툴팁을 노출합니다. 이제 빠르고 직관적으로 write의 사용법을 배우실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매뉴얼 툴팁 호감 보내기 기능의 대대적인 변화
호감 보내기 기능은 write이 데이팅앱으로서 작동하게 하는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었는데요. 1.0 버전에서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일방적으로 내 연락처와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1.1 버전에서는 호감을 받는 사람이 호감 거절과 수락을 누를 수 있고, 수락을 눌러서 맞호감을 보내야만 내 연락처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상대방이 호감을 거절할 경우엔 상대방의 알림에서도 내 프로필이 삭제되기 때문에 연락처가 공개되지 않아요. 반면 상대방이 맞호감을 보내면 상대방의 번호와 내 번호가 동시에 공개됩니다. 더불어 맞호감에는 잉크가 소모되지 않으므로 마음에 드는 이성이 호감을 보냈다면 편하게 맞호감을 보낼 수 있죠.
기존 호감 보내기 기능
- A가 B에게 자신의 연락처와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
변경된 호감 보내기 기능
- A가 B에게 자신의 연락처와 메시지를 전달
- B가 A의 호감 메시지를 확인
- B가 A의 호감을 거절하면 프로세스 종료
- B가 A의 호감을 수락하면 맞호감 페이지로 이동
- B가 A에게 맞호감을 보내면 A와 B의 연락처가 동시에 서로에게 공개
변경된 호감 보내기 기능 앱 UX 개선
알림 페이지가 비어있을 때 노출되는 아이콘을 추가하고 일부 텍스트를 확대했어요. UX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write 사용에 있어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고객센터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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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데이팅앱, write에는 사진이 없습니다. 온전히 글쓰기를 통해 여러분의 매력을 드러내고 상대방의 매력을 확인하세요!